반년이 지난 사진을 이제서야 정리하고 있다...2007년 여름, 혹가이도조선초중고급학교 운동회...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카메라 꺼내서 찍은 사진들. 아이들은 운동회 전날 마지막 최종 연습을 하고 있었다. 6개월만에 다시 보는 얼굴들이지만, 그 반년 사이에도 아이들은 훌쩍 자랐다. 동생을 형으로 착각할 정도로.
반년이 지난 사진을 이제서야 정리하고 있다...2007년 여름, 혹가이도조선초중고급학교 운동회...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카메라 꺼내서 찍은 사진들. 아이들은 운동회 전날 마지막 최종 연습을 하고 있었다. 6개월만에 다시 보는 얼굴들이지만, 그 반년 사이에도 아이들은 훌쩍 자랐다. 동생을 형으로 착각할 정도로.